기능이 아니라 집계가 어긋납니다
해외 도구들은 대체로 잘 만들어져 있어요. 문제는 다른 데 있습니다.
가장 흔한 게 브랜드 이름 표기예요. AI는 같은 회사를 "바람", "BaRam", "바 람", "바람(BaRam)"처럼 제각각 씁니다. 이걸 하나로 묶지 못하면 실제로는 언급됐는데 안 나온 걸로 집계돼요. 언급률이 실제보다 낮게 나오면 개선 판단 자체가 어긋납니다.
그다음은 결제. 해외 카드만 되고 세금계산서가 안 나오면 서비스가 좋아도 매달 경비 처리가 일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