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4편 써서 29편만 노출됐어요
저희는 자동 발행 도구를 파는 회사입니다. 그 도구를 저희 블로그에 그대로 돌려 봤어요. 4개월 동안 84편이 올라갔습니다.
그중 검색에 한 번이라도 나온 건 29편. 나머지 55편은 90일 내내 노출이 0이었어요. 그 29편이 만든 클릭은 다 합쳐 7회였고요.
대행사든 툴이든 "한 달에 몇 편"을 성과처럼 파는 곳이 많은데, 편수와 노출은 다른 이야기예요. 무엇을 쓸지가 어긋나 있으면 편수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. 제안서가 발행 편수를 앞세운다면 그중 몇 편이 실제로 노출됐는지 물어보세요.
저희 블로그에서 90일간 검색 노출이 한 번도 없었던 글의 수입니다. 자동 발행은 올리는 문제를 풀지, 무엇을 쓸지를 풀지 않습니다.